이전에 쓰던 자전거 속도계가 맛이 가서 새로 샀다.
무선 속도계 + 유선 케이던스 + 심박계 구성으로 13만원에 구매 가능한 CM 4.2가 눈길을 끌었는데 구매 후기 같은게 하나도 없어 괜한 도전심이 발동, 캣아이니 시그마니 유명하고 사용기 많은 제품을 놔두고 구매함.

순서는 개봉기 / 설치기 / 사용기 순입니다.


1. 개봉기

더보기


2. 설치

더보기


3. 사용기

더보기



4. 총평
전에 쓰던 캣아이랑 비교할 수밖에 없는데. (캣아이에 비해)무겁고, 속도계 유선 마운트, 케이던스 센서 위치를 변경할 수 없다는 점이 불편, 리셋이 양손 동원해서 3초간 눌러야 하는 것도 불편. 캣아이의 세심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음. 가격대 성능(기능)은 상당히 좋다.


케이던스 사용시 와이파이 신호랑 혼선이 있는지 최대 속도가 199KM로 찍히는 일이 종종 있어서 자전거에서 떼버림


5. 심박계
리뷰 작성도중 심박계가 왔다.

심박계 양 끝에 침 바르니까 잘 동작함.
별로 할 말이 없음 ...;;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