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OS에서 이더넷 인페이스 UP/DOWN용 명령을 통해 bonding failover 테스트 시

1. ifup eth0 / ifdown eth0

2. echo +eth0 > /sys/class/net/bond0/bonding/slaves / echo -eth0 > /sys/class/net/bond0/bonding/slaves

3. ifconfig eth0 up / ifonfig eth0 down

 

세 가지 명령어을 떠올리겠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ifup/ifdown이랑 ifconfig DEV up/down 이랑 구동 방법이 다르며, bonding failover 테스트할 때는 ifconfig 만 정상적인 bonding failover 테스트 가능. https://access.redhat.com/solutions/27166

 

bonding, primary_reselect=2

위 설정은 primary slave에 문제가 생겨 인터페이스 변경 된 이후, primary slave 복구 되어도 사용 중인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는 설정.


echo -eth0 > /sys/class/net/bond0/bonding/slaves, 했다가 +eth0 하니 eht1로 유지되어야 할 Currently Active Slave가 금새 eth0로 돌아감. ifdown eth0, ifup eth0 해도 마찬가지.

 

아예 하드웨어(이더넷 케이블)을 뽑는 것도 방법이겠다.

 

 

결론 : ifconfig 를 쓰자


참고

primary_reselect 의 옵션 설명

0 : 복구된 primary slave를 무조건 사용. 0 대신 always 로 적어도 된다. 기본값이라 primary_reselect 옵션을 따로 지정 않으면 이 동작을 한다.

1 : 복구된 primary slave가 active slave보다 나을 경우(ethtools 로 확인 가능한 speed, duplex)만 primary slave 사용. 1 대신 better 로 적어도 됨.

2 : 현재 active slave가 fail 되거나 인위적으로 변경해야 primary slave로 바뀜. 세 개 이상의 인터페이스일 경우 우선순위대로 가는 듯? 2 대신 failure 로 적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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